2011年12月31日

とうとうソニー買収の話が!

アップルがソニー買収か。

そりゃ、その方がソニーの為だな。

でもソニーなんて必要だろうか??



애플의 현금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미국의 포털뉴스 사이트인 MSN에 따르면 애플이 은행에 예치한 현금은 816억 달러(한화 약 89조원)에 달한다. 이중 3분의 2 가량은 해외 금융기관에 쌓아두고 있다. 절세를 위해서다. 

현금화가 가능한 장기채권도 556억 달러(약 62조원)에 이른다. 현금과 채권을 모두 합치면 무려 1,372억 달러(약 151조원)다. 서울시의 8년치 예산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다. 한마디로 돈을 산더미처럼 쌓아두고 있다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막강한 '실탄'을 보유하고 있는 애플은 맘만 먹으면 세계 어느 기업이건 사들일 수 있다. 


최근 미 업계에 애플의 소니 인수설이 파다하게 나돌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니의 시장가격은 약 176억 달러로 예상된다. 삼성에 버금가는 거대 기업이지만 애플이 결심만 서면 언제든 인수가 가능하다.

애플이 지금까지 인수한 기업 중 가장 큰 돈을 지불한 경우는 이스라엘의 플래시 메모리 업체 아노비트(5억 달러)다. 삼성전자와 기술제휴를 하고 있는 기업이어서 일부에선 '삼성 죽이기'의 일환이란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아이폰 4S에 장착된 음성인식기술인 '시리'도 작년에 2억 달러를 주고 사들였다. 2005년 이후 10개 기업을 사들였으나 대부분 건 당 1억~5억 달러 수준이었다.

소니 건이 성사되면 애플 사상 최고가의 인수다.

최근 삼성전자는 소니와의 LCD패널 합작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LCD 패널과 TV 시장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기술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이른바 LCD 동맹구축에 합의했다.

애플이 스마트폰시장에서 삼성과 감정적인 싸움까지 벌이고 있는 마당에 소니 인수설이 대두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구나 애플은 내년에 iTV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러다가 애플이 현금동원력을 무기로 삼성과 제휴한 기업을 사재기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쏠리고 있다.
http://ukopia.com/ukoCommon/?sid=1&sub=headline&page_code=read&uid=143979


最近、米業界にアップルのソニー引き受け説が広まっており、関心が集められている。ソニーの市場価格は約176億ドルと予想される。サムスンに匹敵する巨大企業だが、Appleが決心さえすれば、書面上いつでも引きが可能である。

Appleはこれまでに買収した企業で最も大きい額のお金を支払ったのは、イスラエルのフラッシュメモリベンダーノビート(5億ドル)だ。サムスン電子との技術提携をしている企業だったので、一部では"サムスン殺し"の一環であるという報道が出たりした。iPhone4Sに搭載された音声認識技術"Siri"も、昨年の2億ドルを支払って購入した。

2005年以降、10社の企業を買収したが、大部分1件当たり1億〜5億ドルの水準だった。

ソニーの件が成立すれば、アップル史上最高額の引き受け額となる。
最近、サムスン電子はソニーとLCDパネルの合弁事業を整理し、新しい戦略的提携を締結している。LCDパネルとTV市場の不振を打開するために技術協力関係をさらに強固にする、いわゆるLCD同盟構築に合意した。
Appleがスマートフォン市場で、サムスンとの感情的な争いまで繰り広げている中、ソニー買収説が提起され、関心が集中してている。さらに、アップルは来年のiTV進出を本格化する計画だ。

このままでは、Appleが現金動員力を武器に、サムスンと提携した企業を買い占めていく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惑が集まっている。


posted by k at 22:20| Comment(0) | TrackBack(0) | 個別企業 | このブログの読者になる | 更新情報をチェ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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